서울. 업무와 예술이 공존하는 IT 오피스 11987
별도 협의
다양한 예술 작품이 공간 곳곳에 배치된 이곳은 하나의 작은 미술관처럼 보이지만, 사실 치열한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IT 회사의 내부 공간입니다. 회의실과 복도, 업무 공간으로 이어지는 동선마다 전시된 그림들은 이동하는 순간마다 하나의 전시를 거니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며, 단순한 사무 공간의 이미지를 넘어 더 확장된 감각의 세계로 자연스럽게 이끕니다. 테마가 서로 다른 회의실들은 공간마다 각기 다른 분위기와 이야기를 담아내며 대화와 아이디어에 다채로움을 더합니다. 그중 대표 회의실은 천지창조를 모티브로 한 장대한 천장화와 동시대의 조각·회화 작품이 어우러져, 깊이 있는 공간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영감을 전하는 장소로 완성되었습니다. 단순한 대관을 넘어, 업무와 예술, 현실과 상상이 조용히 공존하는 공간을 경험해보세요. ※ 드라마 촬영 경험 有 ※ 주말 촬영 가능
협의팀에게 공개
화장실, 야간촬영 가능
상시업무공간
상시업무공간
없음
창가 밖 고층 건물들이 즐비한 깔끔한 분위기의 강의실(소)
모던한 건물 내에 사무실, 임원실 등 오피스 촬영 가능한 스팟 (전시실)
회전문이 있는 모던한 건물 외관
한강과 대교, 도심과 도로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포인트
한강변 확 트인 옥상
부드러운 선율이 흘러요.. "la Lune" 드뷔시가 칩니다.
파주. 아저씨의 원빈이 찾아 갔던 그 납골묘. 010841
경기. 스타트업 감성의 시작, 이곳에서! 011511
서울. 화이트 톤 비즈니스 오피스텔 011879
서울. 카페형 오피스 탕비실 라운지 012006
공간 대관 중 시설을 훼손할 경우 손해 비용을 공간주에게 배상해야 합니다. 시간 초과 시, 추가 요금(1시간마다 발생)은 현장 결제합니다. 사용자 인원수가 예약 인원보다 많 을 경우, 추가 비용이 있습니다. 대여 시간보다 적은 시간을 사용하더라도 환불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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