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귀신이 나올 것만 같은.. 좁고 한적한 터널 011237
별도 협의
왠지 들어가면 안 될 것 같은.. 귀신이 나올 것만 같은.. 차량 한 대가 겨우 들어가는 좁고 한적한 터널. 긴장감 있는 분위기 연출에 좋은 스팟입니다.
본 공간은 허가처가 명시되어 있지 않으며, 직접 확인/방문하셔서 협의가 필요한 공간입니다.
261-38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신동읍 예미리 27-10 정확한 주소: 예미리 산29-1
허가 받아야 하는 외부 공간
없음
풍차 가득한 제주 해안도로
깊이감이 좋은 굴다리 느낌의 빈티지 공간
깔끔한 차량 터널에 아주 좁은 인도가 있는 포인트
깊이가 길고 비교적 깔끔한 형태의 지하 보도
화려한 그래피티가 가득한 원형 터널
저수지 근처의 쭉 뻗은 길
아치형 기둥의 주황빛 터널
빨려 들어간다, 입체적인 내부 터널!
생활감이 많이 느껴지는 깊은 언덕도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영화에 나올 법한 다른 세계로 가는 터널
공간 대관 중 시설을 훼손할 경우 손해 비용을 공간주에게 배상해야 합니다. 시간 초과 시, 추가 요금(1시간마다 발생)은 현장 결제합니다. 사용자 인원수가 예약 인원보다 많 을 경우, 추가 비용이 있습니다. 대여 시간보다 적은 시간을 사용하더라도 환불은 되지 않습니다.
이 이미지는 해당 공간주가 직접 로케이션 마켓에 신청해 등록된 공간으로,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공간주에게 있습니다. 자료성 사진으로만 활용 가능하며, 임의적인 사진 수정, 변형과 광고/홍보 목적 또는 상업적으로 재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이 이미지는 당사자만 사용할 수 있으며, 제 3자에게 판매, 양도, 대여, 사용허락 등을 하는 행위는 허락되지 않습니다. 이를 위반하여 해당 콘텐츠를 제3자에게 복제, 전송, 배포, 공유하는 사람은 민형사상의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