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도시의 깊이감 있는 뒷골목에선...011047
별도 협의
밤 7시가 되면 모든 셔터가 내려오고 인적이 드문 길이 만들어 지는 곳. 영화 <아저씨>에서 소미가 인신매매 할머니에게 납치되어 가던 골목길. 깊이감이 있으며 복잡한 구조로 되어있어 추격씬, 스릴러물, 공포, 액션씬에 잘 맞는 공간이다. 평일 저녁 7시 정도가 되면 거의 모든 상가가 문을 닫기 때문에 촬영이 용이하다. 좁은 골목길도 있지만 차량이 원활하게 지날 수 있을 만큼 넓은 길도 있다. 어두운 곳과 밝은 곳이 적절하게 섞여있으며 복잡한 구조때문에 길을 잃기 쉬운 곳이다.
협의팀에게 공개
031-93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151
(장사동)
허가 받아야 하는 외부 공간
자연과 어우러진 이국적인 화이트 건물
자연 속 힐링되는 별장형
주택 사이 골목으로 끝없이 이어진 계단
계단이 많은 언덕 골목길
돌담벽을 기준으로 나뉘어진 두 길
서울 도심에서 한옥의 정취를 느끼고 싶다면 바로 여기!!
세월이 느껴지는 오래된 아파트 단지
기숙사지만 촬영가능. 밤엔 무섭다!!
사는집, 찍는집
경북. 흙 길 따라 만나는 초가집 골목 010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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